밤새 아기를 지켜볼 수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Synology NAS에서 24시간 돌아갑니다.
- 카메라 영상을 AI가 보고 위험해 보이면 텔레그램으로, 급하면 전화로 알립니다.
- AI가 대답을 못 하면 다른 AI로 넘어가고, 카메라나 프로그램이 죽어도 알림이 옵니다. “조용하다 = 괜찮다”가 되도록요.
- 처음엔 라즈베리파이로 시작했다가 NAS로 옮겼습니다. 같은 NAS에서 메신저로 일을 시키는 개인 AI들도 돌립니다.
프로젝트
카메라를 보는 AI가 이상하면 텔레그램, 급하면 전화합니다. AI나 카메라가 고장 나도 알림이 옵니다.
밤새 아기를 지켜볼 수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집에 있는 Synology NAS에서 24시간 돌아갑니다.